인천공항 갈 때
6011번이랑 6300번 중 뭐가 더 나을지에서 대부분 멈춥니다.
요금은 비슷해 보이는데
막상 타보면 체감은 완전히 다릅니다.
이 글은
👉 “정보 정리”가 아니라
👉 지금 상황에서 어떤 노선을 타야 하는지 결정해주는 글입니다.
1️⃣ 요금부터 보면, 사실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(2026년 기준)
| 구분 | 6011번 | 6300번 |
|---|---|---|
| 성인 요금 | 17,000원 | 17,000원 |
| 어린이 요금 | 12,000원 | 11,000원 |
| 운영사 | 공항리무진 | 서울공항리무진 |
- 성인 요금은 동일
- 어린이 요금만 6300번이 1,000원 저렴
- 인천공항 상근 근로자는
→ 두 노선 모두 상근자 요금 10,000원 동일 적용
👉 즉, 가격만 보고 고를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.
2️⃣ 진짜 차이는 ‘탑승 방식 + 이동 체감’입니다
🔹 6011번 공항버스 특징
- 시내 → 공항: 예약 없이 선착순 탑승
- 정차 지점이 많음
- 접근성 좋음, 대신 소요시간 길어질 수 있음
👉 체감 요약
“집 앞에서 타기 편하지만, 중간에 많이 멈춘다”
🔹 6300번 공항버스 특징
- 시내 → 공항: 선착순 탑승
- 공항 → 시내: 지정석 발권 가능
- 노선 흐름이 단순함
👉 체감 요약
“짐 많아도 안정적이고, 일정 관리가 편하다”
3️⃣ 노선 기준으로 보면 선택은 더 명확해집니다
6011번이 잘 맞는 경우
- 성북구 · 종로구 · 마포구(연희동·경복궁·안국역)
- 월계동 인근
- 혼자 이동
- 시간 여유 있음
- 비용·접근성 우선
6300번이 잘 맞는 경우
- 강동구 · 송파구(고덕역·수서역·가락동)
- 가족 동반
- 캐리어 여러 개
- 공항에서 지정석으로 바로 귀가하고 싶은 경우
- 일정 지연이 부담되는 상황
4️⃣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어떤 걸 타야 할까? (결론)
- 혼자 + 집 근처 정류장 + 시간 여유
→ 6011번 충분 - 가족 동반 + 짐 많음 + 일정 중요
→ 6300번이 체감상 훨씬 편함
✅ 최종 한 줄 결론
👉 요금은 같지만, 대부분은 6300번이 낫습니다.
👉 단, 혼자·강북 이동·접근성 우선이면 6011번도 합리적 선택입니다.
참고
- 6011번: 정류장 접근성 중심
- 6300번: 이동 안정성·체감 편의성 중심
- 실시간 위치는 네이버 지도 / 카카오버스에서
노선 번호 검색이 가장 정확합니다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