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인중개사 합격은 끝이 아닙니다.
진짜 중요한 건 **“합격 후 수입 구조”**입니다.
취업(중개법인/프랜차이즈/사무소)으로 갈지,
개업(개인 사무소)으로 갈지에 따라 수입·리스크·초기비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이 글은 결론부터 “감”으로 말하지 않습니다.
직접 숫자로 계산하게 만들었습니다.
핵심요약
✔ 10년 누적 수입, 숫자로 바로 확인
✔ 개업 vs 취업, 누가 더 남는지 즉시 비교
✔ 매출 착시 제거 → 실제 순이익 계산
✔ 합격 전, 반드시 계산하고 결정
1) 먼저 확인: 공인중개사 수입 구조가 갈리는 3가지
① 취업(고용형)
- 월급(기본급) + 인센티브(중개수수료 일부)
- 안정성↑, 상한선 존재
② 개업(사업형)
- 거래가 성사되면 수수료가 “매출”로 잡힘
- 수입 상한선↑, 변동성↑
- 광고비·임대료·직원 인건비 등 비용도 함께 발생
③ 지역/상품 믹스
- 수도권/지방, 아파트/상가/토지, 전월세/매매에 따라 단가 차이 큼
👉 그래서 “연봉 얼마”로 묶어서 말하면 대부분 틀립니다.
내 상황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.
2) 공인중개사 10년 누적 수입 계산기 (취업/개업 공용)
입력값을 바꾸면, 10년 누적 수입이 즉시 계산됩니다.
공인중개사 10년 누적 수입 계산기
초임 연봉과 연 상승률(또는 성장률)을 넣으면 10년 누적 수입을 계산합니다. (세전 기준)
3) 개업 vs 취업 수입 비교 계산기 (진짜 핵심)
개업은 “매출”이 커 보여도 비용이 같이 붙습니다.
취업은 “월급”이 작아 보여도 안정성이 있습니다.
아래 계산기는 연 매출·비용·초기비용·취업 연봉을 넣으면
10년 기준으로 “누가 더 남는지”를 비교합니다.
개업 vs 취업 비교 계산기 (10년)
개업은 연 매출 – 연 비용으로 “순이익”을 계산합니다. 취업은 연봉 성장률로 누적 수입을 계산합니다.
📌 개업(사업형)
※ 초기비용은 10년 누적에서 1회 차감합니다.
📌 취업(고용형)
※ 성과급이 있다면 상승률에 보수적으로 반영하세요.
4) 이렇게 입력하면 현실에 가깝습니다
취업형 추천 가정
- 초임 연봉: 3,200~4,000만원
- 상승률: 3~6% (보수적으로)
개업형 추천 가정
- 연 매출: 첫해는 보수적으로(거래 공백 고려)
- 연 비용: 임대료+광고비+플랫폼비+교통비+세무비 포함
- 초기비용: 보증금/인테리어/간판/집기 등
👉 “좋게” 넣으면 개업이 무조건 이깁니다.
현실은 “거래 공백”이 생기니 반드시 보수적으로 넣으세요.
FAQ
Q1. 공인중개사 합격하면 바로 돈 벌 수 있나요?
취업은 비교적 빠르지만,
개업은 네트워크·매물 확보까지 시간이 걸립니다.
Q2. 개업이 무조건 더 벌까요?
아닙니다.
매출보다 비용 통제가 핵심입니다.
임대료/광고비/플랫폼 비용이 쌓이면 순이익이 급감합니다.
Q3. 이 계산기는 왜 세후가 아니죠?
세후는 개인 상황(부양가족/소득구간/사업경비)에 따라 달라서
먼저 “세전/순이익”으로 큰 그림 판단이 맞습니다.
(원하면 세후 버전도 만들어드립니다)










